1200Kcal, 다이어트의 마지노선
link  자연인스타일   2025-02-22

“일단 먹어, 안먹으면 요요와, 운동으로 빼야지” 다이어트 중이라고 음식을 사양하면 주변에서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기본적으로 살이 빠지는 원리는 섭취 칼로리보다 소모 칼로리가 커야 한다. 그런데 밥1공기에 있는 300kcal 를 소비하기 위해서는 조깅을 한시간 해야 한다. 밥 3공기는 3시간 동안 뛰어야 소모되는 칼로리다.

실질적으로 하루에 3시간 이상 뛰면서 살을 빼기란 굉장히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음식 조절이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말한다.

성인 여성의 적정 칼로리 섭취량은 개인과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1800-2000Kcal 다.

식품영양학 박사 이미숙 박사는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확실하게 체중 감량으로 이어지는 열량 기준점이 바로 1200Kcal 라고 말한다. 이보다 열량 섭취를 줄이면 필수영양소의 섭취가 부족해 살은 빠지지만 건강을 잃기 쉽고, 섭취 열량이 1200kcal 이상 되면 살이 빠지지 않는다.

물론 다이어트에 운동이 필수적인 것도 맞다. 그 이유는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는 걸 막아 요요현상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운동은 식욕을 낮추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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